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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심쿵한 적 있다"…전소민X김지석, 떨리는 첫 데이트 (ft.소민·재영 우승)

[종합]"심쿵한 적 있다"…전소민X김지석, 떨리는 첫 데이트 (ft.소민·재영 우승)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런닝맨' 전소민이 김지석과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7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지난주에 이어 솔로들 사이에 숨겨진 비밀커플을 찾아내야 하는 '솔로대첩 레이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장희진, 김재영, 우주소녀 보나와 함께 본격적인 비밀커플 추리에 나서며, 의심되는 인물을 용의선상에 올리기 시작했다.

3차 대전으로 초대형 밀당 줄다리기 게임이 펼쳐진 가운데 김종국과 송지효, 김재영이 승리를 거뒀다. 이 가운데 숨어있는 커플이 커플 미션 실패로 커플에 관한 힌트가 제공됐다. 앞서 승리한 김종국이 힌트를 획득, 그 결과 양세찬과 하하가 남자 커플 후보에서 제외됐다.

[종합]"심쿵한 적 있다"…전소민X김지석, 떨리는 첫 데이트 (ft.소민·재영 우승)

최후 대첩은 솔로들의 심판으로, 비밀 커플 적발 시 솔로 부대가 승리를 거둔다. 멤버들은 힌트를 찾아 나섰고, 이광수가 '비밀 커플 중 여자는 30대 입니다'는 힌트를 획득, 남은 비밀 커플 중 여자 후보는 장희진, 송지효, 전소민 중 한 명이었다.

그 시각 김재영은 '비밀 커플 중 남자는 배우입니다'라는 힌트를 획득, 황급히 이를 숨겼다. 비밀 커플 중 남자의 정체는 김재영이었던 것. 김재영이 김종국을 아웃시킨 가운데 첫 번째 재판이 시작됐다. 멤버들은 이광수와 김재영을 두고 열띤 토론을 펼친 가운데 이광수가 판정대에 올랐다. 그러나 이광수는 일반 솔로였고, 비밀 커플 중 남자는 김재영으로 사실상 확정됐다. '비밀 커플 중 여자는 런닝맨 멤버다'는 힌트에 멤버들은 멘붕에 빠진 가운데 멤버들에 포위된 김재영은 모태솔로 유재석의 공격으로 아웃됐다. 두번 째 재판의 투표가 진행됐다. 송지효가 재판대에 오른 가운데, 진짜 비밀 커플 여자는 전소민이었다.

이에 비밀 커플 전소민과 김재영이 '솔로대첩 레이스' 우승을 차지했다.

[종합]"심쿵한 적 있다"…전소민X김지석, 떨리는 첫 데이트 (ft.소민·재영 우승)

한편 전소민의 생일을 맞아 '전소민 생일 특집'이 꾸며진 가운데 전소민은 멤버들에게 들키지 않고 데이트를 하는 것이 미션이 주어졌다.

전소민의 이날의 데이트 상대는 김지석이었다. 그 시각 다른 장소에서 오프닝을 시작한 멤버들은 "전소민이 지목하는 사람이 데이트 비용을 내야한다"는 말을 듣고 분노했다. 멤버들이 전소민을 찾아 나선 그때 전소민은 김지석과 달달한 한 때를 보냈다.

김지석은 "드마라 촬영 때와는 달리 떨리더라. 데이트니까"라며 웃었다. 전소민은 "촬영하면서 전소민에게 설렌 적이 있냐"고 물었고, 김지석은 "심쿵했던 적이 있었다. 네가 아무렇지 않게 한 행동에 심쿵하기도 했다"라고 말해 전소민을 설레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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