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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집사부일체' 이색 자격증 콘테스트가 진행됐다.
이윽고 본격적으로 이색자격증 콘테스트가 진행됐다.
첫번째로 육성재가 '밸런스 자격증'에 도전했다. 육성재는 "평상시에 삶의 균형을 잘 잡고 있다고 자부한다"면서 공 위에서 균형잡기를 시도했다. 농구공, 축구공 위에 올라선 육성재는 놀라울 정도로 균형을 잘 잡아 박수를 받았다. 또한 그는 '스톤 밸런싱'에도 도전, 균형을 잘 잡아 돌들을 세워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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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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