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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윤정수가 5년만의 신용회복을 언급하며 기쁨을 표했다.
남창희가 "정확히 올해부터냐, 내년부터냐"라고 묻자 윤정수는 "정확히는 잘 모르겠다. 은행에 물어봐야 되는데 자존심이 상해서 못물어보겠다"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리고 "이제 여행 가면 호텔에서 현금 대신 카드로 계산할 수 있다. 그것도 너무 좋다" 라고 덧붙이며 기쁨을 표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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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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