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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이열음과 레드벨벳 예리가 '정글 치트키'로 등극했다.
바다 사냥의 인어공주 열음이 있다면 밀림에서는 '밀림 치트키' 레드벨벳 예리가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예리는 병만 족장이 없는 난감한 상황에서도 병만족을 위해 '코코넛 요리' 만들기에 도전했다. 예리는 남자들도 어려워하는 코코넛 깨기는 물론 코코넛 워터와 밀크, 조청 만들기까지 도전해 그야말로 '코코넛 홀릭' 끝판왕 생존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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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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