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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웰메이드 장르물 명가 OCN이 '미스터 기간제'로 첫 학원 스릴러를 선보인다.
특히 앞서 공개된 예고 영상과 포스터는 숨막히는 긴장감을 자아내며 미스터리한 사건에 대한 진실 추적 의지를 샘솟게 했다. 이에 의문의 사건에 빨려 들어가는 듯한 몰입도 높은 연출과 소름이 오소소 돋는 의미심장한 대사, 현실 속 이야기 같은 리얼한 사건들이 시청자들을 안방 1열로 소환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윤균상(기무혁 역)을 비롯해 금새록(하소현 역), 최유화(차현정 역), 전석호(이태석 역), 유성주(이도진 역), 김민상(유양기 역) 등 탄탄한 연기력을 지닌 배우들이 뭉쳐 관심을 모은다. 특히 명문고에 위장잠입하는 속물 변호사 역할을 맡은 윤균상이 선사할 짜릿한 카타르시스가 기대감을 한껏 고조시킨다. 이와 함께 1인 2역 같은 윤균상의 변화무쌍한 모습을 보는 것 또한 시청자에게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처럼 OCN이 만드는 첫 학원 스릴러 '미스터 기간제'는 몰입도를 높이는 긴박한 연출, 강렬하고 충격적인 스토리 전개, 탄탄한 연기력을 갖춘 배우들과 라이징 루키들의 의기투합까지 웰메이드 장르물을 이루는 필수조합으로 무장해 안방극장을 찾아올 준비를 하고 있다.
한편, OCN 새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는 오는 7월 17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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