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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벤틀리의 성장이 하루하루 놀랍다.
특히 눈에 띄는 건 나날이 늘어가는 벤틀리의 옹알이. 벤틀리는 수목원 초입부터 "뭐야? 뭐야?"하고 질문하며 다양한 단어를 배워갔다. 벤틀리의 옹알이는 좋아하는 음식이 가득한 뷔페에서 폭발했다. '밥', '나물', '묵' 등 다양한 단어를 따라 하는 벤틀리는 너무나 사랑스러웠다.
뿐만 아니라 식사 후에 잔디 썰매를 타러 갔을 때의 벤틀리는 생각지도 못한 모습으로 아빠와 랜선 이모-삼촌들을 놀라게 했다. 바로 잔디 썰매 타기를 혼자 타는 데 성공한 것. 혼자서는 못할 거라고, 안될 거라고 생각했던 것을 당당히 해내는 벤틀리의 모습은 지켜보는 이들마저 뿌듯해졌다.
매주 쑥쑥 자라는 모습으로 모두를 놀라게 하는 벤틀리. 시청자들은 안방에서 '슈돌'을 통해 벤틀리의 성장을 지켜보는 것만으로 행복해진다. 무엇보다 벤틀리를 올바르게 교육하는 샘 아빠와, 언제나 벤틀리의 편에서 응원해주는 든든한 윌리엄 형이 있기에 이들 가족이 이야기가 더욱 힐링이 된다. 이에 시청자들은 매주 일요일 아이들을 보기 위해 '슈돌'을 기다릴 수밖에 없다.
한편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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