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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걸그룹 카라 출신 배우 강지영이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강지영은 2014년 카라 탈퇴 후 일본에서 가수, 배우로 활동 중이다. 강지영이 출연한 '그리고 산다'는 오는 8월 4일 일본 위성 방송 '와우와우'를 통해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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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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