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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지하철역에서 휴대전화로 여성의 신체를 불법 촬영한 혐의를 받는 김성준(55) 전 SBS 앵커가 검찰로 넘겨졌다.
김 전 앵커는 체포 당시에는 범행을 부인했으나, 그의 휴대전화에서 불법 촬영 사진이 여러 장 발견됐다.
김 전 앵커는 "씻을 수 없는 마음의 상처를 입으신 피해자분께 사죄드린다"며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성실히 조사에 응하겠다. 참회하면서 살겠다"고 사과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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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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