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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그룹 구구단 멤버 미나가 혹독한 방법으로 다이어트를 했던 경험담을 털어놓았다.
이어 "가만히 있는 게 아니라 음악방송 하면서 그렇게 하려니까 너무 힘들었다. 앉아 있다가 일어나면 어지러웠다"고 말했다.
미나는 "최저 몸무게가 '해피투게더' 스타골든벨 특집할 때였는데, 41.7kg였다. 그 이후로 안 되겠다, 먹어야겠다 싶었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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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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