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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태진아가 이상화·강남 부부의 결혼을 축하하며 선물로 땅 3000평을 주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남은 지난 5월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소속사 사장인 태진아가) 10이면 10을 다 저한테 주시고 가져가시는 게 없다. 아버지처럼 해 주신다. 나중에 많이 벌면 주고 싶은 만큼 주라고 하더라"고 말한 바 있다. 특히 강남은 "(태진아) 선생님이 '결혼하면 3000평 짜리 땅을 주겠다'고 하셨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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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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