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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6인 '맛.잘.알' 스타들의 첫 만남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경규, 이영자, 정혜영, 김나영, 정일우, 진세연까지 6인의 '맛.잘.알' 스타들이 따사로운 가을 햇살을 맞으며 한 자리에 모여 있다. 대체 무슨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인지, 이들의 얼굴에는 함박웃음이 떠나질 않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제작진에 따르면 '신상출시 편스토랑' 6인 멤버들이 한 자리에 모인 것은 이날이 처음이었다고. 이경규, 이영자 합류가 공개된 이후 함께 메뉴 대결을 펼칠 나머지 4인의 출연자는 누구인 지 멤버들 또한 서로 궁금해 했던 상황. 서로의 존재를 확인한 멤버들은 '평소 요리는 잘하는 지?' 등을 캐물으며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는 등 웃음 폭탄을 터뜨렸다고 한다. 뿐만 아니라 나이도, 성격도, 캐릭터도 모두 다른 6인이 만나 제작진도 상상하지 못했을 정도로 환상적인 입담 호흡까지 발휘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는 후문.
남다른 미각을 지닌 자타공인 예능 고수 이경규와 이영자, 전문가 수준의 요리 실력과 플레이팅 감각을 선보일 정혜영, 따뜻한 엄마의 마음으로 신상 메뉴를 선보일 김나영, 화려한 배우들의 감춰졌던 요리실력을 공개할 정일우와 진세연. 이들 '맛.잘.알' 스타 6인이 펼칠 편의점 신상메뉴 대결 '신상출시 편스토랑'의 첫 방송이 기다려진다.
한편 먹방과 쿡방을 넘나드는 재미의 4D 미각만족 프로젝트를 예고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은 2019년 10월 25일 금요일 밤 9시 45분 '으라차차 만수로' 후속으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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