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아이나라' 김지선도 한 수 접는 8남매 다산의 여왕이 등장한다.
김원효는 도저히 둘이서는 힘들 것 같은 예감에 "몇 명 더 오지?"라고 되물었지만 황치열은 "아니요 우리 둘이서"라고 답변을 해 뒷목을 잡게 만들었다고.
그럼에도, 황치열은 앞서 인천 4형제 편에서 김구라와 함께 다둥이를 맡아 본 경험이 있고, 김원효는 김미려로부터 준비된 예비 아빠임을 인정받은 바 있어 이들 두 사람이 고창 8남매와 보낼 하루에 기대감이 증폭되고 있다.
한편, 이불 한 가득, 빨래 한 가득에 장보기부터 그 양과 클래스가 다른 8남매 어머니의 대용량 라이프 스타일에 김지선, 김가연, 김미려, 정주리 줌마테이너 4인방도 연신 탄성을 내질렀다는 후문.
무엇보다 김지선은 여덟 명의 아이를 출산한 어머니의 숨겨진 사연에 "그게 가능해요?!"라며 도저히 믿을 수 없다는 듯한 반응을 보였다고 해 다산의 여왕조차 놀라게 만든 고창 8남매 어머니의 사연에 호기심이 모아지고 있다.
고창 8남매의 등하원 도우미가 된 황치열, 김원효의 아찔한 돌봄 현장은 오는 19(토) 밤 10시 45분에 방송되는 KBS 2TV 예능 '아이를 위한 나라는 있다'에서 공개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