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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혼자산다' 노브레인 이성우가 러블리즈를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이성우는 친한 동생이 운영하는, 절친들이 모이는 아지트 같은 곳인 가게로 향했다. 똑같이 러블리즈를 좋아하는 친구들과 만나자마자 이성우는 '아츄!'로 경례하는 독특한 인사로 심상치 않은 팬심을 드러냈다. 이성우는 "노브레인 멤버들까지 다 러블리즈 팬이다. 제가 전염시켰다"고 러블리즈를 향한 팬심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러블리즈로 똘똘 뭉친 이성우와 친구들은 서로 굿즈 나눔을 하며 진한 애정을 선보여 놀라움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