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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가수 겸 작곡가 유재환이 '정글 2인자'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한편, 유재환은 "공황장애 때문에 정글에 가는 걸 두려워하기도 했었다"라고 속마음을 밝혔다. 이어 그는 "이번 기회에 그런 두려움을 깨고 싶다. 이번에 그 두려움을 깬다면 제 인생에서 어마어마한 발전일 거다. 또 제가 공황을 이겨내는 모습이 다른 누군가에게 용기를 드릴 수 있는 일이지 않을까 생각한다"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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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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