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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연말엔 tvN' tvN 측이 연말 시상식에 대한 고민을 드러냈다.
김재인 국장은 "tvN 10주년 시상식 이후에 저희도 연말 시상식에 대해 항상 고민을 하고 있다. 지상파와는 다르게, 좀더 참신한 방식이나 너무 연례화되지 않는 주기, 패턴에 대해 고민중"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올해는 시상식을 준비하긴 어렵고 연말에 '박나래 쇼'를 준비했다. 박나래 단독의 콘텐츠라고 보긴 어렵고, 권성욱 CP의 연출로 종합선물세트, 가족형 예능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연말엔 tvN, tvN 즐거움전 2019'는 오는 14일과 15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알림 1관에서 열린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