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tvN 측이 올해 드라마의 성적에 대해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내년에 대한 포부도 밝혔다.
이기혁 국장은 "시청률적으로 올해 tvN 드라마 성적이 좀 부진하긴 했다. 하지만 올해 tvN은 포트폴리오상 여러가지 테스트를 하는 과정에 있었다. 다양한 장르, 타겟형 드라마도 해봤다"고 돌아봤다.
이어 "불금시리즈인 천리마마트를 주간물로 방송했는데, 드라마 성적이 안 좋은 상황에서 내부적으론 좋은 모멘텀이 된 것 같다. 내년에는 신원호 PD도 불금시리즈를 준비중이고, 이밖에도 다양한 소재, 이색적인 장르에 도전할 예정이다. 드라마라면 모든 장르에 도전해보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