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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슈가맨3' 애즈원이 소환에 응답했다.
이어 애즈원이 '슈가맨'으로 등장했고, 대표적인 발라드곡 '원하고 원망하죠'를 열창했다. 특히 시즌3 최다 87불이 들어왔고, 애즈원은 "10대들도 저희를 알고 있다는 사실이 놀랍다"며 기쁨을 드러냈다.
근황을 묻는 질문에 이민은 "한국에서 영어 관련 일에 종사한다"고 전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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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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