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이태환이 '농부사관학교2'로 싱그러운 청춘을 연기했다.
또한 그는 결혼 자금 마련을 위해 '창업 공모전'에 도전하여 함께할 동기들을 모으고 팀을 이끌어가는 주석을 통해 열정적인 20대의 에너지를 보여줬다. 더불어 결혼하자는 여자친구의 말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걱정에 빠진 모습을 진지하게 표현해 실질적 한계에 부딪힌 청춘의 성장통을 여실히 드러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