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MBC '편애중계'의 편애 중계진이 썸의 기준을 두고 난장 토론을 벌인다.
특히 여사친과 남사친 사이의 팔짱에 대한 얘기가 나오자 서장훈은 "이성적인 감정 없이 팔짱은 낄 수 있다"고 발언해 파장을 불러일으킨다. 너무 개방적이라며 '팔짱은 썸'이라는 찬성파와 충분히 그럴 수 있다며 '썸이 아니다'에 동조하는 반대파로 나뉘어 팽팽하게 대립한 것.
이후에도 연애는커녕 썸 경험조차 없는 무(無)썸자들의 향연이 펼쳐지면서 현장이 중계진들의 속 터지는 소리로 가득 찼다고 해 벌써부터 시청자들의 입꼬리를 간질이고 있다.
이처럼 연애 신생아 3인방을 향한 무조건적 편애와 응원으로 유쾌하고 공감 가득한 웃음을 선사할 MBC '편애중계'는 내일(24일) 밤 9시 50분에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2020 신년운세 보러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