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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지난주 '연말 특집 방송'으로 폭소를 자아낸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가 오는 30일 결방을 알렸다. 오는 2020년 1월 6일 월요일 전광렬, 김장훈, 김구라 등 다양한 출연진과 함께 더 강력한 특집과 패러디로 웃음 끝판왕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은다.
전광렬, 황제성, 도티는 전광렬의 연기력을 적극 활용한 '2020 광짤력(전광렬 짤+달력)' 제작에 돌입했다. 계절에 알맞은 상황극과 다양한 명장면 재연으로 '예능캐'로 거듭난 전광렬. 지난 방송 말미 더 강력한 의상을 입고 있는 그의 상큼한 표정 연기가 예고돼 폭소를 자아냈다.
'복면가숲'으로 돌아온 3대 가왕 '마미숲' 김장훈은 연예인 판정단 신봉선, 김현철, 우주소녀 엑시와 함께 등장했다. 가왕 자리를 노리는 엄청난 실력의 도전자들이 나타난 가운데 예능 대세 장성규, 복통령 박상보가 정체를 드러냈다. 이 가운데 오는 1월 6일 공개될 환상적인 가창력의 도전자들에 대한 기대 또한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는 '마리텔 V2'는 오는 30일 '2019 MBC 연기대상'으로 인해 결방, 오는 1월 6일에 '연말 특집 제2막'으로 2020년 새해 시작과 함께 더욱 강력한 웃음을 선사한다고 해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린다.
한편 매주 월요일 밤 9시 50분 시작하는 '마리텔 V2'는 경쟁이 아닌 협동을 통한 기부금 모으기로 재미와 감동, 지식까지 모두 선사하는 개미지옥 매력의 콘텐츠로 중무장한 방송들을 선사해 호평 받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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