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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시청자들을 포복절도하게 할 OB대 YB의 잠자리 복불복이 펼쳐진다.
추위 속 하룻밤을 함께할 '내 집 마련'의 꿈을 위해 멤버들은 집짓기 재료를 걸고 잠자리 복불복에 돌입한다. 각 팀의 첫 번째 주자로 나선 연정훈과 김선호는 첫 게임부터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자신 없어 하는 연정훈에 비해 한껏 의기양양하던 김선호는 갑자기 교수님 같은 자세로 게임에 대한 조언을 쏟아내기 시작했다고 해 시청자들을 박장대소하게 할 전망이다.
한편 복불복 도중 과자 한 봉지가 등장하자 멤버들은 모두 굶주린 하이에나로 변신하면서 현장을 혼돈에 빠뜨린다. 큰형 연정훈마저 "부어! 떨어뜨려!"라고 외치며 흥분하기 시작한다고. 이에 호시탐탐 과자를 노리는 멤버들과 이를 저지하기 위한 제작진의 눈치 게임이 펼쳐지면서 시청자들의 폭소를 유발할 전망이다.
치열한 잠자리 복불복으로 웃음을 예고한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1박 2일 시즌4'는 오는 일요일(29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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