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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남재륜 기자] 배우 브룩 쉴즈(54)가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브룩 쉴즈는 1980년 영화 '블루 라군'에 출연해 스타덤에 올랐다. 지난 2001년 방송 작가인 크리스 헨치와 재혼해 슬하에 두 아이를 두고 있다.
남재륜 기자 sj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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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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