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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수미네' 신봉선이 장동민에 대한 과거 짝사랑을 고백했다.
김수미는 장동민을 정말 좋아했냐고 물었고 신봉선은 "사실 제가 되게 좋아했다. 2005~6년 정도에 열렬히 두 달 좋아했다"고 말했다.
두 달 만에 장동민을 향한 마음을 접은 이유에 대해서는 "저는 너무 좋아했는데 친구들끼리 있을 때 '쟤가 나 좋아하잖아' (라고 하더라.) 이 모습을 여러번 보고 마음을 접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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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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