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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스틴 비버, 살 빠져 야윈 얼굴...“라임병 투병 중”

저스틴 비버, 살 빠져 야윈 얼굴...“라임병 투병 중”

팝스타 저스틴 비버(26)의 충격적인 근황이 공개됐다.

최근 해외 각종 커뮤니티에서는 저스틴 비버의 최근 모습들이 담긴 사진이 게재 됐다. 사진 속 저스틴 비버는 몰라볼 정도로 외모가 바뀐 모습. 건강이 염려될 정도로 살이 빠져 야윈 얼굴이다.

저스틴 비버, 살 빠져 야윈 얼굴...“라임병 투병 중”
사진=영화 '저스틴 비버스 빌리브'
사진=영화 '저스틴 비버스 빌리브'

앞서 저스팀 비버는 지난 1월 자신의 SNS에 "피부 질환, 뇌 기능, 신진 대사 그리고 전반적인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심각한 만성 질환이다"라며 라임병 투병 중임을 알렸다.

라임병은 진드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보렐리아균이 신체에 침범해 여러 기관에 병을 일으키는 감염질환이다. 감염 초기에는 인플루엔자와 유사한 증세를 보인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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