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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런닝맨' 김종국의 취향저격 생일파티가 펼쳐졌다.
또한 김종국은 맞춤형 미션에서도 미소가 떠나지 않으며, '김종국을 위한 날'을 입증했다. 뿐만 아니라 상상을 초월하는 '빅 서프라이즈 이벤트'가 펼쳐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날은 김종국의 '호랑이 기운'에 뒤지지 않는 전효성과 세븐틴 민규가 출연해 넘치는 에너지와 예능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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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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