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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김하영이 단편영화 '끈' 촬영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돈플릭스'는 정형돈의 기획으로 만들어진 웹예능이다. 시즌2에서는 MBC '서프라이즈' 재연 배우들이 영화제에 출품할 단편영화를 만드는 초대형 프로젝트가 진행될 에정이다. '돈플릭스'는 'M드로메다' 채널을 통해 공개도며 '끈'은 5일 밤 12시 20분에 공개된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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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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