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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미라♥' 정신욱 "아내 SNS 해킹…우리 가족사진 어떡해" [in스타★]

'양미라♥' 정신욱 "아내 SNS 해킹…우리 가족사진 어떡해" [in스타★]

[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양미라의 남편 정신욱이 아내 SNS 해킹 피해 사실을 공개했다.

1일 정신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양미라씨 인스타 해킹된거 맞습니다...ㅜㅜ 하루 빨리 복구되야 할텐데...우리 가족사진...우리 서호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내 양미라와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정신욱의 모습이 담겼다.

앞서 이날 양미라의 인스타그램에는 알 수 없는 사진이 연달아 게재됐다. 또 양미라가 팬들과 가족들의 사진들을 게재하며 소통했던 사진들이 모두 사라져 걱정을 자아냈다.

'양미라♥' 정신욱 "아내 SNS 해킹…우리 가족사진 어떡해" [in스타★]

이후 양미라의 동생 양은지는 이날 자신의 SNS에 "여러분 긴급하게 도움 요청드려요. 오늘 낮에 일어난 일이구요. 저희 언니 계정이 해킹을 당했습니다"라며 "주변에 인플루언서 활동하시는 분들 중에 이런 사례가 있었다는 글을 본 적이 있었는데 지인이 그분이 누구였는지 기억은 나지 않는다고 하여 제가 이렇게 급히 그 분을 찾으려고 글을 올려요"라고 적었다.

또 양은지는 "아시는 분이나 직접 이런 일을 당하셨던 분이 계시면 제게 댓글이나 디엠 쪽지로 연락 주세요. 너무 속상하고 화가 납니다. 언니는 지금 그 무엇보다 서호의 사진이 다 없어진 것에 대해 허탈함을 느끼고 슬퍼하고 있어요"라고 언니의 심경을 대신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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