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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신인 배우 김누리가 장편 독립 영화 '구라, 베토벤'을 통해 주연으로 스크린에 데뷔한다.
신예 김누리는 배우로서 차근히 성장 곡선을 그리고 있는 배우다. 다수의 웹드라마를 통해 '웹드여신'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tvN '반의반'에서는 제 몫을 톡톡히 해내며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이어 스크린 데뷔와 동시에 주연을 꿰찬 영화 '구라, 베토벤'에서는 꽉 찬 연기력으로 신인답지 않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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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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