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발리 바다서 '핫 바디' 인증…20대도 울고갈 '건강 섹시美'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가희가 바다 위에서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했다.
15일 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프로틴 마시고 서핑 하니까 힘이 나는구나"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바다 위 파도를 가로지르며 서핑을 즐기는 가희의 모습이 담겼다. 탄력 있는 몸매는 물론 안정적인 자세로 수준급 실력을 자랑했다.
특히 건강한 섹시미를 자랑하는 가희는 나이를 가늠할 수 없는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
한편 가희는 지난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발리에서 생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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