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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방송인 배지현이 남편인 야구선수 류현진(토론토 블루제이스)의 내조를 위해 야구장에 방문했다.
한편 배지현은 지난 2018년 류현진과 결혼해 지난해 딸을 출산했다. 최근 남편을 응원하기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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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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