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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SBS FiL '외식하는날 앳 홈' 테이가 대식가의 몸매 유지 비결을 전했다.
이를 듣던 김준현은 "지금은 어떤 시기냐. 작품 하고 있지 않냐"라고 물었고, 테이는 "지금 다이어트를 하는 중이다. 96kg까지 올라갔다가 지금 79kg까지 내려왔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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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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