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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성광이 아내 이솔이의 사랑에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이에 이솔이는 "갑자기 사랑꾼 되신 내 남편♥"이라며 댓글을 남겼고, 박성광은 "경주에서 사진 7천장 찍어준 남자야"라며 사랑꾼임을 강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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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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