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25kg 쪘다 9kg 감량" 이승연, 민소매에 드러난 '가녀린 어깨'..54세가 리즈네

"25kg 쪘다 9kg 감량" 이승연, 민소매에 드러난 '가녀린 어깨'..54세가 리즈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다이어트에 성공한 배우 이승연이 완벽한 원피스핏을 뽐냈다.

이승연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옷은 늘 꿈꾸게 한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승연은 파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9kg 감량에 성공한 이승연은 모델처럼 완벽한 드레스핏과 당당한 포즈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25kg 쪘다 9kg 감량" 이승연, 민소매에 드러난 '가녀린 어깨'..54세가 리즈네

앞서 이승연은 24일 방송한 SBS '동상이몽 시즌2 - 너는 내 운명'에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방송에서 이승연은 "두달만에 9kg을 뺐다. 건강하게 뺐다. 20년 전에 입었던 원피스가 드디어 맞아서 쾌재를 불렀다"며 다이어트를 한 이유에 대해 "갑상샘 문제로 대사가 뚝 떨어져서 살이 25kg 쪘다. 지금 수치가 모두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밝혔다.

한편, 이승연은 2007년 2세 연하의 재미교포 패션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