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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cm·43kg' 이세영, 상위 1% 애플힙 유지 비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힙운동"

'163cm·43kg' 이세영, 상위 1% 애플힙 유지 비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힙운동"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애플힙을 자랑했다.

이세영은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제일 좋아하는 힙 운동"이라며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헬스장을 찾아 엉덩이 운동 중인 이세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집중한 채 힙 운동 중인 이세영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이 과정에서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착용한 이세영은 기구에 앉아서도 늘씬한 몸매와 함께 완벽한 애플힙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이세영은 "(35~45)kg으로 3세트, 마지막 2세트는 (45~60)kg로 15개씩 10초쉬고 (30~35)kg으로 20개씩"이라며 자신만의 애플힙 만드는 법을 공유하기도 했다.

'163cm·43kg' 이세영, 상위 1% 애플힙 유지 비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힙운동"

이세영은 최근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해 명품 복근과 애플힙으로 2개 부문에서 수상했다. 이세영은 대회 당시 모습도 공개, 탄탄한 복근과 애플힙 등 탄력 있는 몸매로 감탄을 자아냈다.

또한 SNS로 팬들과 소통 중인 이세영은 신체 사이즈를 묻는 질문에 "키 163cm, 몸무게 43kg"이라고 밝히기도 했다.

'163cm·43kg' 이세영, 상위 1% 애플힙 유지 비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힙운동"

뿐만 아니라 이세영은 최근 외모 콤플렉스를 극복하기 위해 쌍꺼풀 수술, 눈매교정술, 윗트임, 뒤트임, 밑트임을 했다며 수술 후 몰라보게 달라진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편 이세영은 지난 2019년부터 재일교포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현재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를 함께 운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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