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발리댁' 가희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어"..그래도 '51kg' 걸그룹 몸매

기사입력

'발리댁' 가희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어"..그래도 '51kg' 걸그룹 몸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발리에서의 일상을 전했다.

가희는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사랑하고 싶은데,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었던 어느날…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가희는 발리의 아름다운 해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었다'고 말했지만, 가희는 여전히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발리댁' 가희 "오늘이 마지막인 것처럼 먹어"..그래도 '51kg' 걸그룹 몸매

이에 한 지인이 "먹는게 남는거다 누나"라고 댓글을 남기자 가희는 "살이 남더라ㅋ"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가희는 식단조절을 시작했다며, 몸무게 51.7kg임을 인증한 바 있다.

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 양준무 씨와 결혼, 슬하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가족들과 발리에서 생활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