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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남편♥' 한지혜, '결혼 11년만 득녀'에 아직도 선물 쏟아져 "옹알옹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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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사 남편♥' 한지혜, '결혼 11년만 득녀'에 아직도 선물 쏟아져 "옹알옹알"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지혜가 딸과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한지혜는 28일 자신의 SNS에 "이모가 사준 꼬까옷입고 옹알옹알. 할 말이 많고 흥도 많은 슬이 귀요미"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지인으로부터 받은 선물에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한지혜와 아이의 모습이 담겼다.

'검사 남편♥' 한지혜, '결혼 11년만 득녀'에 아직도 선물 쏟아져 "옹알옹알"

최근 출산한 한지혜는 주변으로부터 수많은 선물을 받으며 행복하게 육아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한지혜는 2010년 검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6월 결혼 11년 만에 득녀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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