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혜미, 귀여운 순간 포착...♥에릭 "옹기종기 쏘?" 달달 댓글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나혜미와 에릭의 귀여운 럽스타가 공개됐다.
나혜미는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총총총"이라는 글과 함께 맑은 하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새들이 가로등 위에 옹기종기 앉아있는 모습이 담겼다. 일상 속 귀여운 순간을 포착한 나혜미의 센스가 눈길을 끈다.
이에 나혜미의 남편 에릭도 댓글을 달았다. 에릭은 "옹기종기 쏘?♥"이라고 댓글을 남기며 애정을 과시해 부러움을 유발했다.
한편 나혜미는 12세 연상의 에릭과 5년 열애 끝에 지난 2017년 결혼했다.
supremez@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