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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하하가 똑 닮은 두 아들과 외출에 나섰다.
이때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지으며 포즈를 취하고 있는 하하와 아빠를 바라보고 있는 소울, 휴대폰에 집중하고 있는 듯한 드림까지 3인3색 부자의 모습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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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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