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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핑클 출신 연기자 성유리가 쌍둥이 임신 중인 근황을 공개했다.
성유리는 "너무 예쁜 마리아 작업실"이라며 진행중인 작품들을 공개하는가 하면 작업실에 마련된 야외 테라스에 나가 푸르른 자연과 미친 날씨를 만끽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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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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