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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와이스 사나, '앗' 실수로 머리 집게 꽂고 '찰칵'?(ft.력셔리 주얼리 아냐?)

트와이스 사나, '앗' 실수로 머리 집게 꽂고 '찰칵'?(ft.력셔리 주얼리 아냐?)

머리 집게도 우리 사나가 하니 주얼리 같다. 스타일링 완성 전 모습이 아니라, 의도된 액세서리 선택으로 보일 정도다.

트와이스(TWICE) 사나가 인스타그램에 헤어스타일링을 하고 있는 사진을 최근 올렸다.

편안한 캐주얼 차림의 사나는 머리를 하는 중인지, 딱 한가운데 커다란 집게를 하고 있다.

이 사진은 본 팬들은 "역시 '사나없이 사나마나'다. 초 밀접 촬영도 이렇게 예쁘다니" "머리 집게가 럭셔리 브랜드 제품 아냐? 빛이 난다"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사나가 속한 '트와이스'가 미국 빌보드 메인 앨범차트 '빌보드200' 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빌보드에 따르면 트와이스가 지난달 12일 발매한 정규 3집 '포뮬러 오브 러브: O+T=<3(Formula of Love: O+T=<3)'(이하 '포뮬러 오브 러브')가 4일 자 '빌보드 200'에서 16위를 차지했다.

앞서 해당 앨범은 지난달 27일 자 '빌보드 200'에서 3위에 올라 자체 최고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또 아티스트의 성적을 종합적으로 집계해 순위를 매기는 또 다른 빌보드 메인 차트 '아티스트 100'에서도 54위를 기록하며 2주 연속 차트인을 달성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트와이스 사나, '앗' 실수로 머리 집게 꽂고 '찰칵'?(ft.력셔리 주얼리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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