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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금융맨 남편과 유일하게 데이트 사진 몰래 찍혔던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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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 "♥금융맨 남편과 유일하게 데이트 사진 몰래 찍혔던 곳"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남편과의 데이트 시절을 회상했다.

강수정은 3일 "오랜만에 삼원가든! 남편이 남친이던 시절 자주 갔었는데 우리의 유일한 데이트 사진이 몰래 찍혔던 곳이 바로 이 삼원가든. 이제는 아들까지 함께 세명이 같이 가니 새로움"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수정은 남편과 연애시절 자주 찾아갔던 압구정의 고급 한식당에 이제는 아들과 함께 방문한 모습. 아들과의 다정한 투샷을 공개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또한 강수정은 먹음직스러운 갈비, 낙지볶음 인증샷을 남겨 군침을 자극한다.

강수정 "♥금융맨 남편과 유일하게 데이트 사진 몰래 찍혔던 곳"

한편 강수정은 2008년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한국과 홍콩을 오가며 활동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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