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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글로리' 과몰입 방해될라...'학폭' 가해자 4인방, 실제 모습? 반전 애교

'더 글로리' 과몰입 방해될라...'학폭' 가해자 4인방, 실제 모습? 반전 애교
'더 글로리' 과몰입 방해될라...'학폭' 가해자 4인방, 실제 모습? 반전 애교
'더 글로리' 과몰입 방해될라...'학폭' 가해자 4인방, 실제 모습? 반전 애교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더 글로리' 촬영장 비하인드를 공유했다.

김히어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연진이 결혼식인데 애들이 왕리본을 입고 왔다^^"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더 글로리' 촬영 준비 중인 김히어라와 김건우, 박성훈, 차주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극중 박연진(임지연)의 결혼식 촬영을 위해 대기 중인 네 사람. 극중 학교 폭력 가해자 4인방을 맡아 악행을 일삼는 모습과 달리 실제 모습은 밝은 미소 속 반전의 애교 가득한 4인방이었다.

이때 "애들이 왕리본을 입고 왔다"라면서 신부만큼이나 화려한 의상은 김히어라를 웃게 만들었다.

한편 '더 글로리'는 유년 시절 폭력으로 영혼까지 부서진 한 여자가 온 생을 걸어 치밀하게 준비한 처절한 복수와 그 소용돌이에 빠져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로, 오는 3월 파트2가 공개될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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