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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 9세 딸과 준비한 ♥이보영 생일 선물...뭉클한 편지도 '감동'

지성, 9세 딸과 준비한 ♥이보영 생일 선물...뭉클한 편지도 '감동'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지성이 9세 딸과 함께 아내 이보영의 생일을 축하했다.

지성은 12일 "생일 축하해~ 보영아!!♥ 생일 축하해~ 엄마아!! ♥♥♥♥♥♥♥♥♥ 2023. 1. 12."라는 글과 함께 딸 지유 양이 직접 만든 생일 축하카드를 공개했다. 수준급 그림 실력을 자랑해 화제가 된 지유 양은 이번에는 엄마의 생일을 맞아 화려한 패턴과 색감을 이용한 특별한 카드를 만들었다.

카드 안에는 엄마와 자신의 모습을 그려넣고, 편지까지 썼다. 지유 양은 "나는 엄마를 진짜 많이 사랑하는 거 알죠? 나는 엄마를 사랑해서 엄마 옆에 붙어있고 싶어요"라는 진심이 담긴 글을 남겨 뭉클하게 만든다. 또한 지유 양의 카드 뒤에는 지성이 준비한 것으로 보이는 꽃다발이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지성, 9세 딸과 준비한 ♥이보영 생일 선물...뭉클한 편지도 '감동'

한편 지성과 이보영은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녀 1남을 두고 있다. 이보영은 현재 JTBC 주말드라마 '대행사'에 출연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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