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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전쟁 같았던 명절 겨우 탈출 "연휴 내내 장염에 감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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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전쟁 같았던 명절 겨우 탈출 "연휴 내내 장염에 감기에"
이지혜, 전쟁 같았던 명절 겨우 탈출 "연휴 내내 장염에 감기에"
이지혜, 전쟁 같았던 명절 겨우 탈출 "연휴 내내 장염에 감기에"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혜가 전쟁 같았던 명절을 떠올렸다.

이지혜는 26일 "연휴 내내 아이 둘 다 장염에 감기에 이런 전쟁 같은 명절이 있나ㅋㅋㅋㅋㅋㅋㅋ태리 학교 보내고 헛웃음이ㅋㅋㅋㅋㅋㅋ눈이 많이 오네요 빙판길 조심!!!!!!!!!!!!"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딸 태리를 등교시키는 이지혜의 모습이 담겼다. 추운 날씨를 대비해 꽁꽁 싸맨 이지혜 모녀. 이지혜의 딸들은 연휴 내내 장염, 감기로 아파해 이지혜의 마음을 더 아프게 했다. 이지혜의 글에 또 다른 워킹맘 김미려는 "이온이도 감기 걸려가지고 혼났어요. 흐미 고생이 많아요~♥"라며 이지혜를 위로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 슬하 두 딸을 두고 있다. 이지혜 문재완 부부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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