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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SBS 전 아나운서 김수민이 둘째 임신 소식을 전했다.
한편 김수민은 지난 2018년 SBS 최연소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입사 3년 만에 퇴사해 현재 프리랜서로 활동하고 있다. 지난 2022년 3월에는 5살 연상 검사와 결혼했으며 같은 해 12월에 첫 아들을 출산했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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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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