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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엄정화가 식케이와 김하온과 우정을 자랑했다.
2000년생인 김하온과는 무려 31세 차이가 나는 엄정화는 나이를 무색케 하는 친화력으로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지난 19일 진행된 '제28회 소비자의 날 시상식'에서 문화연예 부문 시청자가 뽑은 올해의 배우에 선정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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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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