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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제이쓴이 아들 준범이의 성장에 감탄했다.
육아대디로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는 제이쓴은 하루하루 커가는 아들에 흐뭇함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홍현희와 제이쓴은 2018년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결혼 4년 만인 2022년 득남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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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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