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광고 닫기

'출산 임박' 박슬기, 17kg 벌크업 근황 "언제까지 찌려나..행복한 기다림"

'출산 임박' 박슬기, 17kg 벌크업 근황 "언제까지 찌려나..행복한 기다림"

[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송인 박슬기가 만삭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박슬기는 "스타일리스트 언니가 오늘 촬영에 머리 이렇게 하자며 옛적 사진을 보내줬는데…이 사진 저 맞는 거져?"라며 과거 날씬했던 자신의 모습을 그리워했다.

이어 "출산 후에 저 몸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라고 걱정하면서 "그러기엔 고개 숙여 물건 잡는 것도, 양말이랑 신발 신기도 앉는 것도 걷는 것도 눕는 것도 그냥 죄다 힘들고 버겁"이라며 임신으로 달라진 몸과 생활을 설명했다.

또 "첫째 때는 8kg찐게 다인데 어쩜 17kg이나 벌크업 중이지"라며 "언제까지 찌려나? 흐흣"이라고 덧붙였다.

'출산 임박' 박슬기, 17kg 벌크업 근황 "언제까지 찌려나..행복한 기다림"

하지만 "그래도 지금 난, 행복한 기다림"이라며 "둘째임신 탄탄이 출산임박" 태그로 출산을 기다리는 둘째 엄마의 행복감을 전했다.

한편 박슬기는 2016년 한 살 연상의 광고회사 PD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