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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최수종이 일상의 여유를 잠시간 느꼈다.
이어 "그래도 마지막을 향해 힘을 내고 화이팅~ 자..힘내고 화이팅 합시다. 감사합니다..사랑합니다"라며 KBS1 '고려 거란 전쟁' 촬영을 앞두며 마음을 다졌다.
한편 최수종은 1998년 '야망의 전설', 2001년 '태조 왕건', 2007년 '대조영'이어 '고려거란전쟁'으로 4번째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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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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