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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이 압도적인 운영으로 3세트에서도 승리를 이어갔다.
이후 무난한 운영으로 드래곤 스택을 꾸준히 쌓았고, 5대5 교전에서도 우위를 보였다.
T1은 마지막에는 장로드래곤까지 처치하면서 37분 52초만에 젠지의 넥서스를 파괴했다.
올림픽공원=강우진 기자 kwj1222@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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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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